“애가 없는 것도 아닌데 욕심..” 황보라, 둘째 시험관 시술 반응에 입장 밝혔다(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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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4일, 오후 08: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둘째를 준비하는 이유를 밝혔다.

14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충격 임신 가능성 생겼지만, 엄마 자질 부적합 받은 황보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현재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황보라는 난포가 생겼다는 희소식을 전해 제작진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황보라는 건강을 위해 산책에 나서는 노력을 하기도 했다.

황보라는 "애가 없는 것도 아닌데 욕심 부려" 등 둘째 임신을 위해 고생하는 자신을 걱정하는 댓글들에 대해 “틀린 말 하나 없다. 하나로 만족을 하면 되는데 제 고충은..”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나는 혼자 자랐기 때문에 나 혼자 부모님을 책임져야 했다. 엄마, 아빠가 늙어감을 보고 ‘형제가 있으면 좋겠다, 나 대신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솔직한 고충을 토로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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