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TEO 테오' 채널에는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 EP. 135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장도연이 담벼락 키스신을 언급하자 "곧 보실 수 있다"고 하며 "그때 엄청 더웠다. 더운 기색이 있으면 안 되는 뽀송한 느낌의 신이었다. 우석 씨도 그때 두꺼운 옷을 입었고 저도 벨벳 소재 옷을 입었다"고 했다.
이때 변우석은 뭔가가 떠오른 듯 미소 짓더니 "갑자기 기억나는 게 있는데 얘기해도 되나? 뽀뽀신이니까, 하면 약간 코가 닿지 않냐. 둘 다 코가 촉촉했다"고 했다.
아이유는 "더우니까 코에 땀이 났다. 뽀뽀를 하면 볼에 코 자국이 났다"고 하며 키스신 촬영이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이에 노상현이 "몇 번 하신 거예요?"라고 묻자 아이유와 변우석은 "셀 수 없이 많이 했다", "그 장면은 진짜 많이 했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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