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TEO 테오' 채널에는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 EP. 135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상현은 장도연이 "촬영장에서 아이유에게 받은 빼빼로를 자랑했더라"고 하자 "그것뿐만 아니라 선물을 제일 많이 받아본 것 같다. 스피커도 받았다"고 했다.
아이유는 "촬영하면서 명절도 많이 있고 크리스마스도 있었다. 다 주고받는 분위기가 됐다"고 하며 노상현은 크리스마스에 산타 모자를 쓰고 망태기에 과자를 담아 스태프에게 선물했다고 밝혔다.
아이유가 "원래 과묵한 이미진데 그런 이벤트를 해 주니까 더 즐거웠다"고 하자 노상현은 "재밌게 노력을 해야겠다 싶어서 보따리에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유와 노상현 뿐 아니라 변우석 또한 '21'이 박혀있는 커스텀 신발을 선물했다고.
이야기를 듣던 장도연이 "스태프분들의 증언에 의하면 순금을 받은 분도 있다던데?"라고 묻자 아이유는 "저희가 다 금을 준비했다. 마지막 종방연 때 럭키드로우처럼 금을 준비해서 다들 즐거워하셨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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