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7년차' 유깻잎 "최고기와 재결합하라는 말, 자주 들어··솔직히 부담" ('X의사생활')

연예

OSEN,

2026년 4월 14일, 오후 10:38

'X의 사생활'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과거 최고기와의 재결합 응원이 부담되었다고 털어놓았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최범규 분)와 전처 유깻잎(유예린 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유깻잎이 자리했다. 유깻잎과 최고기는 지난 2015년 공연장에서 관객과 뮤지션으로 첫 만남을 가진 뒤 2016년 결혼했으나, 결혼 4년 차인 2020년에 이혼했다. 

'X의 사생활' 방송

한편 두 사람은 이혼 7개월 차였던 2020년 방송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둘은 이혼 후에도 서로 만나고, 자녀에 관한 일을 상의하는 등 좋은 관계를 보여 재결합 응원을 받았다. 

진행자 장윤정도 이때를 언급하며 "잘 될 줄 알았다"고 반응, 유깻잎은 "재결합하라고 진짜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았구나"라는 질문에 곧바로 "네"라고 답해 방송 출연 후 재결합 응원이 오히려 부담이 되었음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X의 사생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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