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동생 조지환, 3일 만에 4kg 감량 성공…"찐으로 배우 도전" 간절함

연예

OSEN,

2026년 4월 15일, 오전 11:03

조지환 SNS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이 아직 연기의 끈을 놓지 않았다.

조혜련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조지환이 스매싱 바디 15일 도전한다!!! 지금 3일째 4kg가 날라갔다”는 글과 동생이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동생 조지환과 대화를 나눴다. 조혜련은 함께 연극 무대에 오르는 동생 조지환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알렸고, 옆에서 서포트하며 지치지 않게 도왔다.

조지환은 누나의 케어 속에서 3일 만에 4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106.6kg에서 102.8kg으로 에 성공한 조지환은 “누나도 주변도 변화에 혈안이 되어 있어서 나도 마지막으로 한다. 찐으로 배우 도전해봐야지”라며 의지를 보였다.

조지환은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한 뒤 ‘한반도’, ‘시체가 돌아왔다’, ‘친구2’, ‘극비수사’, ‘미쓰백’ 등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조혜련과는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조지환은 인플루언서 박혜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