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빅뱅 지드래곤, 대성이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무대를 끝내고 LA다저스 야구장 데이트에 나섰다.
15일 지드래곤과 대성은 별다른 멘트 없이 LA다저스 구장을 방문한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대성과 함께 LA다저스 직관 데이트를 인증하면서, 둘만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팬들을 반갑게 했다. 특히 지드래곤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 '판타스틱 베이비'를 배경음악으로 깔고,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속 선수인 사사키 로키, 김혜성 등과 만난 인증샷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빅뱅 완전체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2026 코첼라 페스티벌'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선보였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글로벌 투어의 본격적인 예열에 돌입했고, 휴식을 취한 뒤 오는 19일 또 한번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지드래곤, 대성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