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보람과 결혼 임박? "올해 가을에 결혼이 제일"('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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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5일, 오후 07:4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신보람과의 결혼 일정을 추천 받았다.

15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16살 연하와 결혼 임박한 지상렬에게 이혼 안 하고 사는 법 전수한 선우용여(최고의 케미)’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와 오랜 우정을 쌓고 있는 지상렬은 선우용여에게 결혼을 위한 남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전수 받았다.

선우용여는 결혼 초 3년 간 부부만의 생활을 할 것, 그리고 아이를 바로 가질 것 등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지상렬은 신보람 덕에 자신이 달라졌다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빨리 죽었을 거다. 저녁마다 흥청망청이니까. 올해 가을에 해”라며 단박에 말했다.

선우용여는 지상렬과 신보람의 띠를 듣더니 "합이 아주 좋다. 개띠(신보람)는 올해 좋더라. 그러니 올해 가을에 해라"라며 거듭 추천했다. 선우용여는 “상견례 언제 할 거야”라고 물었고, 지상렬은 “왕누님이 지령을 줬으니까 보람 씨랑 얘기해 보고 진행해야죠. 언제 결혼할까요?”라며 일정을 물었다. 선우용여는 “봄 이럴 때 잡아야지. 빨리 잡아”라며 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당장 결혼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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