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보람 덕에 살았다···선우용여 "빨리 죽었을 것"('순풍 선우용여')

연예

OSEN,

2026년 4월 15일, 오후 07:4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15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16살 연하와 결혼 임박한 지상렬에게 이혼 안 하고 사는 법 전수한 선우용여(최고의 케미)’란 영상이 공개됐다. 지상렬은 16살 연하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으로, 이들의 결혼 행보에 많은 이가 관심을 갖고 있었다.

선우용여는 지상렬에게 신보람을 위해 술을 끊으라고 강경하게 말했다. 연예계 주당으로 소문난 지상렬, 그러나 선우용여는 “술을 끊어야 해. 난 가정이 생겼다, 와이프가 있다”라며 말했다.

지상렬은 “보람 씨가 참 현명한 게 술 먹지 말란 말은 안 한다. 세 병만 마시라고 한다”라면서 “신보람이 아니었으면 내 행보가 달라졌을 거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빨리 죽었을 거다. 저녁마다 흥청망청이니까. 올해 가을에 해”라며 차갑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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