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신지의 개인 채널에는 '날씨 미쳤다… 그래서 다녀온 한남동 데이트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지와 문원은 제작진이 결혼을 한 달 앞둔 지금, 제일 힘들 때 아니냐고 걱정하자 "하나 덜어졌다. 신혼여행을 못 간다"고 했다.
두바이를 경유해 신혼여행을 가려고 했지만 중동사태로 인해 계획이 틀어진 것. 신지는 "상황이 괜찮아지면 원래 원하던 코스로 가는 게 어떨까 싶었다. 한 달 정도 고민하느라 매일 스트레스 받았다"고 토로했고 문원은 "그때 살이 더 빠지더라"고 걱정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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