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윤, 신재혁에 직진 선언···조은별까지 본격 삼각관계('내새끼2')

연예

OSEN,

2026년 4월 15일, 오후 08: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우지원 딸 우서윤이 신재혁에 대한 마음을 끝까지 표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1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신재혁과 조은별의 무제한 심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신재혁의 마음은 1순위가 우서윤이었으나 조은별에 대한 마음이 여전히 더 간 상황이었다. 두 사람은 마치 신혼집 같은 인테리어의 펜션에서 단둘의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이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때, 남은 이들은 모여서 대화를 나누었다. 이재승은 “이미 은별이 누나랑 재혁이 형이 돈독해졌는데, 내 타이밍이 좀 애매했다”라며 단념했으나, 최유빈은 “신재혁 1순위는 우서윤 아니냐”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유희동은 “맞다. 재혁이 형이 말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에 우서윤의 마음은 달라졌다. 우서윤은 “갑자기 내려놓았던 마음을 잡게 되면서, 그래도 하는 데까진 해 보자! 만약 (재혁이) 직접 말해줘서, 부담스럽다고 말하면 그때는 알겠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니까 그래도 대화해보고 싶다”라면서 “지금은 엄청 적극적으로 움직일 마음이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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