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이 첫째를 공개했다.
15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
KCM이 셋째 육아 중 god 멤버 김태우와 영상통화로 근황을 나눴다. 24년지기 연예계 절친이라는 것. 삼남매 육아 선배이기도 했다.김태우 삼남매는 각각 15살, 14살, 12살이라고.

첫째 육아 고민을 털어놓은 KCM은 "첫째 15살인 딸 사춘기가 시작돼 고민이 많다"며 "거리가 생긴 서운함이 크다"꼬 했다. 예전같지 않게 부녀사이가 멀어졌다는 것.
KCM은 "사춘기라 주변신경 많이 써, 사람들이 자기에게 관심두는게 싫다더라"며 "함께 사진찍기도 힘들다"고 했다.
김태우는 "잘 들어주라 그것밖에 없다 딸 이야기 끝까지 잘 들어주고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줘라"라며. "부모의 기준을 아이에게 적용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KCM이 약 15년만에 첫 가족사진 찍기에 나섰다. KCM은 딸에 이어 아내 머리 손질까지 직접 맡기도. 모두 "아내 머리해주는 남자 처음"이라 놀라기도.KCM은 "우리 아내 이마가 백만불이다"며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특히 첫째인 중학생 딸도 최초공개, 오랜시간 가족에게 공개하지못한 딸이었다. 15년만에 최초 공개한 딸.사실 빚 독촉전화로 공개하지 못했던 가족사를 전한 바 있던 KCM은 더욱 각별한 첫째에 대해 "용기내준 딸에게도 고마운 마음"이라 했다. 모두 "딸이 너무 예쁘다 배우해도 되겠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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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