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80일 맞아? KCM 아내,또 '올리비아 핫세' 미모 폭발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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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5일, 오후 09:4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 아내가 또 한번 미모를 발산했다

15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 KCM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KCM은 가족사진을 찍기 전 "가족사진이 한 장도 없어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며 울컥하기도.  첫째부터 단독 사진을 시작했다. KCM은 "우리 딸 너무 예쁘다"며 감탄, 현장에서도 "이 정도 미모는 지금 바로 데뷔해도 되겠다"고 했다. 

모델포즈도 찰떡같이 해낸 딸에 KCM은 "너무 컸다 언제 이렇게 컸나"라며 감동, "첫째가 한껏 꾸민 모습 보니 훌쩍 자란 거 같아, 언제 이렇게 컸나 싶더라"고 했다. 

이어 둘째 독사진 촬영도 이어졌다. 5살임에도 모델포즈를 보이자 모두 "타고난 아이돌, 바로 데뷔해도 된다"며 감탄했다.

이어 아내의 독사진도 공개됐다.  모델출신 답게 포즈가 자연스러웠다.  리즈시절 사진 공개에도 모두 놀라며 "어딜봐서 세아이 엄마냐"며 "공기청정기나 냉장고 광고와 어울린다"고 했다.결혼 15년만에 엄마로 첫 독사진을 찍은 아내에KCM은 "올리비아 핫팩이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이어 KCM 보석함인 아내와 딸들의 사진에 감탄, 특히 아내는 출산 두달차 미모라곤 믿기지 않은 비주얼이 감탄하게 했다. 패널들은 "출산80일차 미모라니 놀랍다"고 할 정도. 

KCM은 "보고만 있어도 배가부르다"며  "부럽죠"라며 너스레, 'KCM 세금 3배내야된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3인조 걸그룹 같은 비주얼에 모두 "유전자 못 숨긴다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연발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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