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상철 자기소개 후 마음 바뀌었나 "변호사+정장 매너"('나는솔로')

연예

OSEN,

2026년 4월 15일, 오후 10:5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경수에 대한 호감이 확실해 보였던 영숙이 첫 데이트 선택으로 상철을 꼽았다.

15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인기남 경수가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가운데 상철에게 2:1 데이트가 성사됐다. 상철은 “저랑 성격이 정반대인데 얘기할 때 즐겁고 재미있었다. 그런 면이 끌린다”라며 옥순을 선택했으나 그를 선택한 여성들은 영숙과 현숙이었다.

영숙이 상철을 선택하자 모두 놀라워했다. 영숙은 “상철의 직업도 직업인데, 매너 있게 정장을 차려 입고 온 것도 호감이었다. 또 수학과에서 로스쿨까지 가서 공부를 한 게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상철은 “옥순을 생각하고 있어서 영숙이 나왔을 때 그렇게 좋지 않았다. 생각보다 내가 영숙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라며 속마음을 내비쳤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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