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도 피부 시술 받는다..“미간 제외, 울쎄라·써마지 섞어 받아” (‘라스’)[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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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5일, 오후 11:0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서현철, 장동민,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장모님이 '독박투어' 보면 ‘자네만 늙어보여’ 하더라. 저는 관리 같은 걸 해본 적이 없다. 자꾸 속상해하셨다"라며 피부과 시술을 받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저희 아내랑 같이 성형외과 갔다. 원장 선생님이 저도 하라고 하더라. 저는 무섭고 멍도 많이 들고 아프다고 거절했다. 근데 멍 안 들고 아픈 거 없고 2~3시간 있으면 평상시랑 똑같다고 해서 실 리프팅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때 김구라는 “처음부터 세게 했네. 울쎄라, 써마지 그런 것부터 시작하는데”라고 아는 체 해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이 “형 많이 안다. 미간 하나도 안 펴졌는데”라고 놀라자 김구라는 “여기 미간은 보존하면서 다른 걸 한다. 미간 시술 거부하고 울쎄라, 써마지 등 섞어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동민을 향해 “실 리프팅 처음부터 세게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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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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