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남' 경수, 자기소개 후에도 여전한 인기 "신비주의 콘셉트 궁금"('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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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5일, 오후 11:0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인기남 경수에 대한 관심은 역시 식지 않았다.

15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선택 첫 데이트가 이뤄졌다. 영철과 광수는 선택 받지 못해 짜장면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상철은 의외로 2:1 데이트에 당첨됐다. 그의 젠틀하면서도 변호사란 직업이 모두에게 인상 깊었기 때문이었다. 영숙은 “상철의 직업도 직업인데, 매너 있게 정장을 차려 입고 온 것도 호감이었다. 또 수학과에서 로스쿨까지 가서 공부를 한 게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라며 마음을 바꾼 이유를 말했다.

이어 많은 이의 관심을 받은 경수가 등장했다. 경수에 대한 호감은 영숙도 강하게 드러냈으나 영숙은 오히려 상철을 선택한 상황이었다. 순자, 영자가 경수를 선택했다. 영자는 “경수가 첫인상이고, 신비주의도 깨보고 싶다”, 순자는 “경수가 첫인상이다. 자기소개를 들었다고 그렇게 달라질 건 없다”라고 말하며 설렘이 드러났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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