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현숙, 집안일로 퇴소···상철, 영숙과 1:1 데이트에 버거움 느껴('나는솔로')

연예

OSEN,

2026년 4월 15일, 오후 11:2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1기 첫 데이트가 시작된 가운데 현숙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급히 퇴소했다.

15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선택의 첫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상철을 선택한 여성들은 영숙과 현숙이었다. 경수에게 강한 끌림을 보이던 영숙은 경수에게 자신이 마음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 상철을 선택한 것처럼 비춰지기도 했으나, 영숙은 “상철의 직업도 직업인데, 매너 있게 정장을 차려 입고 온 것도 호감이었다. 또 수학과에서 로스쿨까지 가서 공부를 한 게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2:1 데이트를 가던 중 현숙은 급히 전화를 받았다. 현숙은 “잘 말씀드리고, 중간에 가야한다고 말씀드려야 할 거 같아”라며 전화를 끊은 후 “급하게 집에 일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집으로 복귀해야 할 거 같다”라며 개인 사정 상 아에 퇴소를 하게 됐다.

이어 영숙과 1:1 데이트를 하게 된 상철은 영숙의 말에 조금 벅찬 표정을 지었다. 상철은 “이성적인 느낌이 안 올라왔다. 잘 맞춰주시니까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이성적인 끌림이 없었다”라며 영숙에 대해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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