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특유의 밝고 진취적인 태도로 영호와 함께 있길 원했다.
15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선택의 첫 데이트가 이뤄졌다. 옥순은 치과 의사인 영호를 선택했다. 옥순은 말수가 없고 조금 독특한 영수에 대해 호감을 보였다. 옥순은 “오빠는 나한테 궁금한 거 없어? 소개팅 한 번 해 봤다고 했지”라면서 “대화를 내가 계속 주도를 해도 돼? 불편할까 봐”라며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었다.

영호는 옥순의 말 아래에 그대로 끌려가듯 대답을 했다. 옥순은 그런 영호를 귀여워하듯 바라봤고, 영호는 인터뷰에서 "최종 결정을 할 수 있겠다"라며 옥순에 대한 마음을 강하고 간결하게 드러냈다.
공용 거실에서 술을 마시게 되자 영숙은 광수와 대화를 하고 돌아와 옥순 옆에 앉으려고 했다. 옥순은 “여기 제 친구분(영호) 자리다. 저쪽으로 가주시겠어요?”라며 유쾌하게 영숙을 영철에게 보냈고, 영철은 영숙과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물꼬를 트게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