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타임)
제니는 지난해 발표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로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의 ‘2025년 최고의 앨범 100장’(The 100 Best Albums of 2025)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제니는 호주 출신 밴드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 리믹스 버전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17위를 기록했으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제니는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올해 ‘타임 100’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영향력을 겸비한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