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새로운 출발에 나선 현아·용준형 부부를 축하했다.
장성규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끝나지 않은 우승 축하 파티 고마워. 그리고 테니스에 입문한 반가운 동생들”이라며 현아·용준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성규는 테니스 3년 이하 랭킹 1위를 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 장성규는 “만 3년 한달 남기고 얻은 꽉 찬 성과”라며 자신이 얻은 포인트와 랭킹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이와 관련한 파티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테린이’로 현아·용준형 부부가 합류했다. 장성규는 ‘랭킹 1위’로서 이제 막 테니스에 입문한 현아와 용준형을 축하했다. 현아와 용준형도 함께 즐거운 파티를 즐기면서 테니스를 즐길 준비를 마쳤다.

현아와 용준형의 근황은 두 사람이 각자의 소속사와 결별한 이후 공개됐기에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 현아는 지난 2일, 3년 동안 몸 담았던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결별을 알렸고, 그에 앞서 용준형은 지난달 30일 소속사를 떠났다.
용준형은 현아가 소속사와 결별하자 ‘사랑하는 내 아내 현아야. 그동안 마음고생 너무 많았어. 힘든 내색 안 하고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해. 이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테니 하나도 놓치지 말고 다 즐기자. 앞으로 시작될 너의 새로운 여정도 온 마음 다 해 응원해. 사랑해’라는 편지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결혼하며 가정을 꾸렸다. 이후 함께 행사에 참석하는 등 애정을 보여왔고, 현아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인해 임신설에 여러 차례 시달렸다. 이에 현아는 다이어트를 통해 임신설을 일축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