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지 유튜브 채널 캡처)
앞서 이수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학부모 민원에 시달리는 유치원 교사의 고된 일상을 풍자한 영상을 게재했다. 500만 건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은 전현직 유치원 교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수지의 풍자 영상이 유치원 교사와 학부모 간 갈등을 부추긴다는 반응도 나왔다.
김동완(사진=이데일리DB)
그러면서 김동완은 “교육자라는 울타리 안에서 덜 다치며 경험해야 할 것들을, 결국 더 거친 사회로 나가 무방비 상태로 맞닥뜨리게 된다”며 “가장 큰 피해는 아이들이 감당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그는 “교육자의 권위를 지켜주지 않는 이상, 필요한 교육과 교육자는 점점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견해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