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일본 교세라돔 콘서트를 매진시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WO WHAT I AM)’ 공연이 2회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아이브는 이번 공연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교세라돔에 입성하게 됐다. 오는 5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발매하는 가운데, 교세라돔 입성과 공연 매진을 기록해 컴백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아이브는 교세라돔 공연 후 오는 6월 24일에는 도쿄돔에서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이어간다. 지난 2024년 첫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한 후 다시 한 번 도쿄돔을 찾아 한층 성장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