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김혜윤 '오빠' 한마디에 사르르…"오빠만 들려"

연예

뉴스1,

2026년 4월 16일, 오후 09:12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화면 캡처

덱스가 '오빠' 한마디에 사르르 녹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배우 김혜윤이 합류해 배우 염정아와 박준면, 기존 막내였던 덱스를 만났다.

김혜윤이 등장하자마자, 덱스가 나이 얘기를 꺼냈다. "아니, 근데 96년생이라고?"라는 말에 누나들이 "얘 바로 서열 정리 들어가는 거 봐라~"라며 황당해했다. 덱스가 "그건 아닌데"라면서도 "내가 95년생이다"라고 강조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화면 캡처

특히 덱스가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박준면이 "와~ 동생 생겨서 좋아하는 것 좀 봐~"라고 놀려댔다. 덱스가 곧바로 "(혜)윤아! 반갑다"라며 인사를 건넸고, 김혜윤이 폭소했다.

이후 그는 "혜윤이 예능 많이 해봤어?"라는 질문을 던졌다. "오빠보단 많이 안 해봤다"라고 김혜윤이 대답했다. 덱스가 "오빠?"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오빠? 그다음 말이 뭐였지? 못 들어서"라고 고백해 웃음을 샀다. 누나들이 "지금 오빠 소리만 들려"라며 배꼽을 잡았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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