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1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신랑수업2' 최단기 결혼을 꿈꾸는 최장신 신입생 김요한이 등장했다. 김요한은 "운동선수들이 굉장히 결혼을 빨리한다"라며 훌쩍 넘긴 결혼 시기와 더불어 빨리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외모만큼 실력도 국보급인 김요한은 현역 시절 남자 배구선수 중 연봉이 제일 높았다고 전해졌다. 더불어 잘나가는 건물주로도 소개된 김요한은 "올해 안에 결혼을 해보도록 하겠다, 힘내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소개팅에 앞서 김요한이 결혼 정보 회사를 방문했다. 김요한은 재산과 관련된 질문에 부모님에게 집을 선물했다고 밝히며 "대기업 다니시는 직장인 분보다는 더 벌지 않을까"라고 탄탄한 재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