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라클 박위♥송지은, 깜짝 소식 전했다.."7년 만에 채널 유료 멤버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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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6일, 오후 10:3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유튜버 박위가 아내 송지은과 함께 깜짝 소식을 전했다. 채널 멤버십 오픈 소식이다.

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위는 “오늘 저희 부부에게 특별한 날이라 영상을 켜게 됐다”고 궁금증을 안기며 말문을 열었다. 알고보니 2019년 2월 26일 첫 영상을 올린 이후 벌써 7년이 지났다는 것.

박위는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가장 큰 일은 지은이를 만나 결혼한 것”이라면서 “구독자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멤버십을 오픈하게 됐다”고 했다. 

멤버십 이용료는 2990원으로 책정됐다. 아내 송지은 역시 “조금 더 깊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시도해보게 됐다”며  “유료로 함께해주시는 만큼 더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박위는  “이 채널은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오랜 고민 끝에 가족 같은 관계를 만들어보고 싶어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랜 고민 끝에 여러분과 가족이 되기로 했다.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달라”는 메시지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재활을 통해 상체 기능을 회복했으며, 지난해 10월 송지은과 결혼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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