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130억 세금 납부…'원더풀스' 내달 15일 공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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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17일, 오전 10:5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탈세 논란 속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원더풀스’가 공개일을 내달 15일로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2026년 기대작으로 꼽혔으나, 출연자인 차은우가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개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최근 차은우의 추징금은 130억 원으로 줄어들었고 이를 모두 납부했다는 것이 알려졌다.

베일을 벗은 공개일 발표 포스터는 공중에 떠오르는 물체들 사이로 모여있는 ‘TEAM 원더풀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해성시 공식 ‘모지리’들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원더풀스’ 는 오는 5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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