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멜로 장인’으로 불리는 배우 연우진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는 연우진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그는 ‘멜로 장인’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나이가 있음에도 현재까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특히 집에서는 자연스럽게 본모습이 드러난다며 일상을 전했는데,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엄마와 함께 볼 때가 가장 난감하다”고 털어놓아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연우진은 자신만의 독특한 이상형 기준도 공개했다. 그는 무엇보다 서로의 ‘주파수’가 잘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욕설이나 술, 담배를 하더라도 텐션이 맞지 않으면 만날 수 없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러한 이상형을 갖게 된 배경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우진은 현실 속 ‘사랑꾼’ 면모도 드러냈다. 과거 여자친구를 위해 입김으로 머리를 말려준 적이 있다는 일화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지만, 예상치 못한 노출 사고로 인해 인연을 놓친 경험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반전 매력을 지닌 ‘설렘 유발자’ 배우 연우진의 이야기는 19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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