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의 두 얼굴… 가수 '노건'으로 신곡 '봄날은 온다'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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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17일, 오후 04:56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노건(박성웅)이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노건(박성웅)의 신보 '봄날은 온다' 재킷.(사진=매니지먼트 런)
매니지먼트 런에 따르면 노건은 지난 16일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해 선보인 첫 싱글 ‘아저씨’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도 배우 박성웅으로서의 묵직한 카리스마 대신, 한층 깊어진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신곡 ‘봄날은 온다’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의지와 희망을 노래한 곡이다. 무너진 꿈과 거센 시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겠다는 다짐을 담아, 상처를 딛고 나아가는 이들에게 담담한 응원을 건넨다. 노건의 진정성 어린 메시지는 듣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과 감동을 남긴다.

올해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 박성웅은 활동명 노건으로 음악적 행보 역시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싱글은 대중과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모색하는 그의 진솔한 감정과 도전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결과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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