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사운드그룹)
이날 박혜경은 신곡과 기존 히트곡을 열창했다. 소속사 민사운드그룹은 “박혜경은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고, 버스킹 현장을 찾은 팬들과 시민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꿈은 녹지 않아’는 ‘혹독한 시련이 닥쳐와도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꿈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모던 록 트랙이다.
박혜경은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거리에서 팬들의 눈을 맞추며 노래할 수 있어 가슴이 벅찼다”며 “신곡 제목처럼 소중한 꿈들이 결코 녹지 않고 빛나길 바라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혜경은 17일과 18일 각각 홍대와 여의도에서 버스킹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