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남자" 김재원, 말 없는 역할 어떻게 연기하는 거야...넉살꾼 '눈길' ('엘르')

연예

OSEN,

2026년 4월 17일, 오후 07:21

'엘르'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재원이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순록과 싱크로율 100%인 김재원이 허락하는 호칭은? #김재원 #유미의세포들 #엘르겟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원은 화보 촬영 후 질문을 뽑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오늘 스스로 뽑아보는 외모 점수"를 묻는 질문에 "100점"이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어 김재원은 "외모도 외모지만 엘르와 다시 만난 게 좋다"고 너스레를 떨어 제작진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다시 만난 에디터가 반가워 안아버렸다고 부연했다.

이후 김재원은 '앙탈 챌린지'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불가능하다"라고 말했지만 노래가 나오자 바로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엘르' 영상

김재원은 "저는 굉장히 본체가 섹시하고, 굉장히 어른스럽고, 남자답다. 귀여운 이미지로 가는 게 의문스럽다"며 다음에는 다른 챌린지를 하고 싶다고 엄살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의 프라임 세포는 어떤 세포일 것 같나?”라는 질문에 “MBTI가 ENTJ이고 T가 거의 한 98% 나오니까 이성세포다. 근데 제가 T치고는 정도 많고 사랑도 많고 애교도 있는 스타일이라고 많이 들었다"고 대답해 기대감을 모았다. 

그는 이어 "사랑세포와 이성세포가 프라임 세포인 것 같다. 둘 말고는 저한테 다른 세포는 없다고 보시면 된다. 일할 때는 이성세포가 엄청 나오는 편이고 일상 속에서는 사랑세포가 제 속에 많이 자리하고 있어서 온오프가 많이 다른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 삼아 드라마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시즌3에서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다룬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엘르' 영상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