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럽스타' 하더니 결국...'21세기 대군부인' 전 세계 최다 시청 한드 쾌거

연예

MHN스포츠,

2026년 4월 17일, 오후 08:12

(MHN 김소영 기자)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일을 냈다.

17일 디즈니+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이'디즈니+ 글로벌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에 등극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4월 10일 첫 공개 직후, 각종 화제성과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석권했고 언론 및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들은 "K-드라마 팬들의 왕실 로맨스 갈증을 제대로 건드릴 작품", "아이유와 변우석의 매력적인 케미 덕분에 그들이 함께하는 모든 장면을 간절히 기대하게 만든다",  등 호평을 이어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호흡은 물론, 한국적 요소를 세련되게 담아내며 K-시리즈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디즈니+에서는 오는 18, 19일 3-4회를 공개하며, 계약 결혼 발표 이후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한층 깊어진 관계를 그려내며 다시 한번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사진=디즈니+, MHN DB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