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혼자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1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하나도 안 신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일주일 전, 홍현희는 제이쓴의 당일치기 여행이 부러웠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했던 바. 어렵게 여행을 가기로 결정한 그는 후쿠오카 여행을 떠났다.
공항에서 홍현희는 “저는 다른 방에서 잤다. 알람 울릴까 봐 이제 안방에서 이쓴이랑 아기랑 자는데 안방에 옷장이 있지 않나. 쓱 소리가 나니까 갑자기 준범이가 일어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모르게 벽에 숨은 내 자신.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 제가 너무 가고 싶었나봐요. 나도 모르게 벽에 숨어서 애가 날 볼까 봐”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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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