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샤워 중인 최다니엘에 당황..“왜 문을 안 잠가” (‘구기동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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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7일, 오후 08: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구기동 프렌즈’ 안재현이 샤워중인 최다니엘을 목격하고 당황했다.

17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구기동 하우스 입주 첫날 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들은 취짐 준비에 나섰다. 다음날 오전 9시에 스케줄이 있는 장도연은 신문 복습한 뒤 미리 짐을 싸고 잠에 청했다.

같은 시각, 안재현은 화장실을 가려 문을 열다 샤워중인 최다니엘을 목격했다. 당황한 그는 “문을 왜 안 잠가. 아 문을 왜 안 잠그냐”라고 소리쳤다. 최다니엘은 “문을 왜 잠그냐”라고 웃었다.

웃음을 터트린 안재현은 “씻으시면서 문을 안 잠그면 어떡하냐”라고 했지만, 최다니엘은 “본 사람이 손해지. 왜 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구기동 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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