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환승연애2’ 이나연이 아버지 재벌설, 국회의원설에 입을 열었다.
이나연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 ‘네 맞아요… 다 인정하는 추측읽기 금수저, 역대급 비트코인 수익률, 나의 X, 한달에 쓰는 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나연은 “빚을 지더라도 사고 싶은 건 맞는 것 같다. 대학교 때 용돈으로만 살 때 나는 사실 용돈을 그렇게 많이 받진 않았다. 그런데 사고 싶은 건 다 샀다. 그래서 카드값이 맨날 많이 나오는 거다. 근데 용돈을 더 달라고 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당근에 몰래 몰래 가방을 팔았다. 그렇게 카드값을 충당했다. 그런데 이걸 몇 년 뒤에 엄마한테 걸렸다. 걸렸을 때는 이미 방송에 나온 이후였다. 엄마가 어떻게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아버지 관련한 추측에 대해 “아버지 추측이 웃긴 게 너무 많더라. 국회의원이냐 기업회장이냐 재벌이냐고 한다. 아버지 직업에 대해서 되게 궁금해 하는데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버지 직업에 대해서 되게 궁금해 하시는데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다. 현업에서 계속 일을 하시다 보니까 얼굴 노출을 최대한 안하고 있고 불편해 하기도 해서 나중에 은퇴하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그때까지 그날까지 제가 유튜브를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한 이나연은 “운동에 쓰는 돈이 많다. 왜냐하면 내가 운동 세 군데를 다닌다. 세 군데는 일주일에 두 번씩 가면 여섯 번 가게 된다. 주 6회 운동하면 비싸다. 마사지에도 돈 많이 쓰고 몸관리에 돈을 최대한 안 아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