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고정 합류 한 달 만에 지각..유재석 "반짝 스타나 하는 짓"('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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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8일, 오후 07: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허경환의 지각을 지적했다.

18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사연을 신청 받고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가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양복을 차려입고 만난 유재석은 허경환에데 “경환아 지각하면 안 된다”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에 허경환은 “오다가 돌담 앞에서 아는 사람을 만났다”라면서 급하게 수습에 나섰다. 

유재석은 “(지각하면)엎드려뻗쳐했어”라면서 허경환을 놀렸고, 하하도 “반짝 스타나 하는 짓이다”라며 동참했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허경환에 대해서 “가끔 전화하면 계속 통영에 있다. 하는 프로그램에서 통영을 간다. 얘 위주로 프로그램이 짜이더라”라며, “예전에 탁재훈, 김종국 옆에 있었는데 단독 신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 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허경환을 놀리면서도 축하했다. 

또 유재석은 “얼마만이냐. (우리가) 1위를 했다. 우리도 놀랐지만 주변에서도 너무 놀란다. 우리도 참 감사한 일이다”이라며 최근 높아진 화제성과 관심을 언급하기도 했다. 

유재석과 멤버들은 이날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폐업을 앞둔 백반집을 찾아갔고, 퇴직 후 라인 댄스를 배우며 여가를 즐기는 어머니를 만났다. /seon@osen.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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