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선명한 복근+등근육 미쳤다..46세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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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8일, 오후 07:56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엄청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18일 자신의 SNS에 “해야지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으로 자기 관리 중인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윤혜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에 톱을 입고 매트 위에 섰다. 운동을 하기 위한 복장이었다. 발레무용가였던 만큼 큰 키에 늘씬한 팔다리가 모델핏을 완성했다.

특히 윤혜진은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는 허리 라인 뿐만 아니라 배에 복근이 선명하게 보였고, 말랐지만 팔 근육도 탄탄했다. 뿐만 아니라 뒷모습에서는 울퉁불퉁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기도 했다. 윤혜진은 여러 영상과 사진으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무대에서 내려온 후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 중인 모습이었다.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 후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인플루언서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윤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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