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10대 시절 흡연 고백.."쥐어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

연예

OSEN,

2026년 4월 18일, 오후 08:16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10대 시절 흡연을 고백했다.

김동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10대로 돌아간다면, 줘 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동완은 팔에 금연 패치를 붙이고 있었다. 이어 김동완은 18일에도 “힘 안 줬는데?”라는 글과 함께 금연 패치를 붙이고 있는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기도 했다.

김동완은 “10대로 돌아간다면 끊게 만들고 싶다”는 글을 통해 미성년자 시절부터 흡연을 해왔다는 사실을 고백한 것이었다. 김동완의 고백에 누리꾼들은 금연을 응원하는가 하면, 일부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김동완은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성매매를 합법화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되기도 했으며, 여성 BJ 폭행 의혹이 있었던 MC딩동을 응원해 논란을 만들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김동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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