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서지승 2세, 벌써 복 터졌다 “덱스·안보현이 유모차, 카시트 선물”(인생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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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8일, 오후 08: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시언, 서지승 부부가 덱스, 안보현의 출산 축하 선물을 자랑했다.

18일 채널 ‘인생84’에는 ‘형수님과 태교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기안84는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과 교토에서 태교 여행을 즐겼다. 기안84는 서지승을 위해 일본 유아용품점으로 향했다.

기안84는 이미 출산 준비를 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서지승은 “다 선물 받기는 했다. 유모차는 덱스가 선물해 줬다. 카시트도 안보현이 선물해 줬다”라고 자랑했다. 이에 기안84는 “나 빼고 다 했네?”라며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이번 여행에서 출산 축하 선물을 해주겠다고 말했고, 서지승은 같이 신사를 방문한 것을 언급하며 “같이 행복을 빌어줬다. 그게 엄청 큰 것이다. 아기한테 추억을 줬다”라고 기안84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뒤늦게 이시언이 합류했고 서지승은 기안84가 아기 선물도 사줬다고 자랑했다. 이시언은 “쟤 빼고 선물 다 왔다. 덱스랑 보현이랑”이라고 장난을 쳤고, 기안84는 “다 왜 이렇게 비싼 걸 하냐”라고 말했다.

이시언은 “해달라고 안 했는데 자기들이 해줬다”라고 말했고 기안84는 “돌려보내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인생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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