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임신 2주 만에 정관수술 발표.."네 명이면 많아"('놀토')[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4월 18일, 오후 08: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놀라운 토요일’ 김동현이 넷째 임신 발표 2주 만에 정관 수술 사실을 알렸다.

김동현은 18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정관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이날 오프닝에서 문세윤은 “오늘 근데 또 공식 발표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동현은 “하지마”라면서 말렸고, 붐은 “넷째 임신까지는 발표가 됐잖아요”라고 궁금해 했다. 

결국 문세윤은 “김동현 씨가 3일 전에 정관 수술을 했습니다. 매미킴 아니다, 코리아 매듭킴이다”라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상담만 받아보자 갔는데 선생님이 설명을 하시다가 지금 된다고 갑자기, 얼떨결에 가서 됐다. 될 줄 몰랐다. 네 명이면 많은 거니까”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긴급 뉴스였다. 축하드립니다”라면서 박수를 쳤고, 태연은 “뭘 축하하는지 모르겠지만”이라면서 김동현에게 축하를 보냈다.

김동현은 앞서 지난 4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에서 넷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후 김동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며,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