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얼짱 출신’ 이주연, 털털 일상에 탈모 고백까지..전현무 “기안84도 안 이래”(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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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9일, 오전 01: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털털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주연, 양상국이 출연했다.

홍현희는 이주연을 본 후 “5대 얼짱 사진으로 유명했다”라고 어마어마했던 미모를 언급했다. 이주연은 “중학생 때는 평범했다.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 다녔다. 고등학교 가서 서클렌즈를 끼자마자 뾰로롱하면서 예뻐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못 받던 시선과 관심을 온몸으로 받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즐길 걸 (싶다). 이제는 쳐다봐줬으면 좋겠는데. 아는 척을 안 한다”라고 말했다.

이주연은 공주풍 침대를 두고 소파에서 기상했다. 이주연은 “6년 정도 쓴 애착 소파다. 옆 동에 언니가 산다. 조카를 봐주러 어머니가 와주신다. 어머니가 육퇴가 없어서 공주 침대를 엄마한테 양보했다. 그리고 저는 여기서 잔다”라고 설명했다.

방에서 나온 이주연은 거실로 나섰다. 이주연은 “쟁여놓는 스타일이라 천으로 살짝 가려놓았다”라며 물건이 가득 쌓인 개인 팬트리를 공개했다. 옷방에는 신발장이 있었고 파우더룸에도 짐이 한가득이었다. 책장에는 물병, 칫솔, 쓰레기가 꽂혀 있었으며 이주연은 “추억도 있고 물건을 잘 못 버리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주연은 부기를 빼기 위해 얼음 마스크팩을 꺼내 착용했다. 벽, 의자를 잡고 스트레칭을 하기도. 이주연은 주방으로 향했다. 약통이 보이자 이주연은 탈모 관리약을 복용한다며 “머리가 요즘에 너무 빠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주연은 아침부터 컵라면, 김치, 냉장고에 넣어둔 김밥을 먹었다. 전현무는 “기안84도 요즘 이러고 안 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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