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헤어 스타일의 변화로 놀라움을 안긴 가수 임영웅이 색다른 행보를 통해 신선함을 안겼다.
최근 임영웅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노랗게 머리를 염색한 사진들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이렇다 할 글 없이 사진만 올렸던 임영웅의 갑작스러운 염색에 관심이 쏠렸다.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이후 행보에 관심을 모은 임영웅은 전세계 1위 유튜버의 손을 잡았다. 미스터비스트는 약 4억 8천 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임영웅은 ‘마트에 마지막까지 남으면 25만 달러를 드립니다’ 영상에 한국어 더빙으로 참여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지미의 제안에 환호한 손님들의 모습도 잠시 폭동과 거짓말, 싸움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님들 중 한명으로 변신한 임영웅은 마치 인물과 하나가 된 듯한 한국어 더빙으로 극의 몰입도와 생동감을 높였다.
임영웅 측은 “무대 위에서 고품격 감성을 뽐내던 임영웅의 또 다른 모습이 돋보이는 가하면, ‘임영웅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인물이 신선함을 전했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