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9일 풍자는 ‘아까 아침 먹기 전에 “나 이렇게 열심히 식단 중이에요” 기록하려고 찍어놨는데 사진보고 계란 유통기한 지난거 먹은거 알아챔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이어트를 위해 준비한 사과와 음료, 그리고 삶은 계란 포장지가 담겨 있다. 하지만 사진 속 계란 포장지에 적힌 유통기한은 '2026년 2월 15일'로, 이미 기한이 훌쩍 지난 상태였다. 열심히 식단을 기록하려다 본의 아니게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섭취한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것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배탈 조심하세요ㅋㅋㅋㅋ" "일상이 시트콤" "이게 다이어트의 비결인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수제’의 웹예능 ‘또간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 30kg 감량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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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자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