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깨 위에도 꽃이”…깜짝 결혼 한예종 출신 여배우, 딸과 봄 데이트

연예

OSEN,

2026년 4월 20일, 오전 11:03

이유영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유영이 딸과 함께 따뜻한 봄날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0일 이유영은 “내 어끼 위에도 꽃이. 예쁜 사진 고마워요. 담이 이모”, “급만남. 날씨도 좋고 완벽했던 하루”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유영은 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봄 기운이 완연해진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유영과 딸은 한눈에 봐도 모녀사이라는 걸 알 수 있듯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영 SNS

이들의 데이트네은 배우 박소담이 함께 했다. 박소담과 이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10학번 동기다. 2살의 나이 차이가 있지만 동기임 만큼 절친한 두 사람은 급만남으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며 봄 기운을 만끽했다.

이유영의 사진에 팬들은 “꽃보다 유영”, “아기가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들의 데이트를 부러워했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통해 2년 동안 교제해온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예정일보다 조금 빠른 8월 말 첫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고, 오는 9월 둘째 출산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