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김영대는 자신의 SNS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대는 짧게 자른 밤톨머리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눈이 슬퍼보인다", "다치지 말고 잘 다녀오길", "기다리고 있겠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1996년생인 김영대는 올해 만 30세다. 18개월 간 복무 후 내년 가을께 전역한다.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한 김영대는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혔으며, 이후 ‘별똥별’,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낮에 뜨는 달’, ‘손해 보기 싫어서’, ‘친애하는 X’, ‘달까지 가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김영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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