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과감하고 거침없는 에너지를 담은 데뷔곡을 예고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스테이씨 등이 소속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최근 이색적인 데뷔 프로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지난 18일과 20일에 걸쳐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데뷔 타이틀곡 ‘UNCHILD’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이다.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져 언차일드만의 강렬한 출사표를 완성한다.

18일과 20일에 걸쳐 공개된 영상에는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을 언차일드만의 색깔로 재정의한 ‘PUNK SCHOOL(펑크 스쿨)’의 독창적인 무드가 담겨 눈길을 끈다. 언차일드는 클래식한 펑크를 새롭고도 감각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자유분방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감 없이 발산했다.
언차일드 측은 “다수의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트렌디한 감각을 증명해온 안무가 레난(RENAN), 베이비 주(BABY ZOO), 루트(ROOT)가 데뷔곡 ‘UNCHILD’의 안무 디렉팅을 맡아 팀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멤버들이 댄스 브레이크 구간 안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