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에서 옥택연은 탐험가 콘셉트로 변신했다. 거대한 암석을 배경으로 자연의 강인한 분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눈빛을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여기에 깊이 있는 표정 연기와 웨트 헤어스타일이 더해지며 한층 거친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프코어 스타일을 소화하며 옴므파탈 매력을 강조했다.
지난해 영화 '그랑 메종 파리'와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그는 화보와 광고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드라마에서는 액션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2025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해 존재감을 입증했다.
활동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옥택연은 파네라이의 한국 ‘프렌드 오브 브랜드’로 선정된 데 이어, 오는 5월 14일 공개되는 소울메이트로 또 한 번 변신을 예고했다. 작품에서 그는 권투 선수 요한 역을 맡아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월 9일과 10일에는 일본에서 열리는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 무대를 통해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며 팬들과 만난다.
한편, 옥택연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에스콰이어’ 5월호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파네라이(PANERAI)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