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층간 소음에 이사까지 “억울하지만 연예인이라..”(남겨서 뭐하게)[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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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0일, 오후 08: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영자가 층간소음으로 이사를 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양소영 변호사, 이금희가 출연했다.

이영자는 “옛날에 일산 살 때다. 조금만 움직이면 아랫집에서 바로 올라오더라. 슬리퍼도 사다 주더라. 나는 슬리퍼도 신고 있는데 억울한 것이다”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밝혔다.

이어 “한때는 너무 노이로제였다. 집에 가면 가운데로 안 가고 벽 짚고 옆으로만 갔다”라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살 수가 없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송은이와 김숙을 초대했다. 벽 잡고 오라고 했다. (움직이자마자) 초인종이 울렸다. 소음의 원인이 우리가 아닌 것 같다고 말도 했다. 해결할 수가 없고 연예인이다 보니까 그냥 이사했다. 살 수가 없었다”라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결국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세리 또한 윗집의 소음 문제를 겪고 있다며 “너무 심하면 찾아가 볼까 고민해 본 적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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