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의 ‘홍삼녀’, 어머니도 만났다 “천천히 알아가고 싶어”(조선의 사랑꾼)[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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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0일, 오후 11: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권호와 여성 팬과의 썸 분위기를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썸녀가 생긴 심권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심권호는 최근 간암을 고백한 후 집으로 한 여성 팬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홍삼을 들고 왔다더라. 어머님도 만났다고 한다. 그게 두 달 전이다”라고 말했고, 심권호는 해당 여성 팬과 전화번호를 교환한 후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심권호는 “천천히 알아가고 싶다. 그 사람도 나에 대해서 다 모르지 않냐”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인 후 윤정수, 최홍만의 응원을 받아 오메기떡을 핑계로 먼저 연락을 해보기로 했다.

심권호는 제주도에 온 김에 오메기떡을 선물하고 싶다는 내용으로 문자를 보냈고, 여성 팬은 떡 좋다고 화답했다. 

다음 날, 이들은 최홍만이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떡집을 방문했다. 심권호는 여성 팬에게 보낼 떡을 직접 만드는 정성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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