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이숙캠' 투견부부 일화에 "결혼 안 하길 잘했다" (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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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0일, 오후 11:16

박세리가 투견 부부 일화에 충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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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양소영 변호사와 이금희, 이광민이 출연했다.

이날 이광민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기억에 남는 부부로 투견 부부를 꼽았다.

이광민은 "아내가 남편의 화장실도 통제했다. 화장실이 더러워진다고 근처 역이나 헬스장에 가서 화장실을 가라고 했다. 정말 간곡하게 부탁해야 소변 정도만 볼 수 있었다"고 하며 "옷도 현관에서 갈아입어야 했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남편이 아내에게 빚을 숨기고 결혼한 거다. 그래서 아내가 목줄을 채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영자가 과몰입해 흥분하자 이광민은 "정상적인 부부 관계는 각자의 인생이 있으면서 서로 협력을 한다. 그런데 안 좋은 예 중에 하나가 착취적인 부부 관계다. 어느 순간이 되면 파괴적으로 바뀐다. 실제로 이 부부는 이혼까지 갔다"고 했다.

이야기를 듣던 박세리는 "결혼을 못 할 것 같다. 안 하길 잘했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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