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이영자, 층간 소음으로 이사 "벽 짚고 다녀…억울했지만 연예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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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0일, 오후 11:26

이영자가 층간 소음 문제로 이사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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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양소영 변호사와 이금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일산에 살 때 조금만 움직이면 아랫집에서 바로 올라왔다. 슬리퍼도 사다 주더라. 나는 슬리퍼도 신고 있는데 억울했다"고 하며 "한때는 노이로제였다. 집에 가면 가운데로 안 가고 벽 짚고 옆으로만 갔다. 너무 스트레스받았다"고 했다.

이어 "송은이와 김숙에게 답답한 마음에 우리 집에 가자고 했다. 벽 잡고 오라고 하고 가는데 바로 초인종이 울리더라. 살 수가 없었다. 소음의 원인이 우리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지만 해결 안 됐다"고 하며 "도저히 해결할 수 없고 연예인이다 보니 이사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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