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가지려다 난청’..배기성, 장애 진단→인공 와우 수술에 걱정 “가수 생명 끝”(조선의 사랑꾼)[Oh!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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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1일, 오전 05: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기성이 여전히 난청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분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배기성은 3개월 전 난청 진단을 받았다. 배기성과 그의 아내는 “병원을 네 군데를 돌아다니면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난청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배기성은 “6개월까지 안 들리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인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소리가 아니면 인공 와우 수술을 할 수도 있다. 가수 생명이 끝이다”라고 근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내는 “내 와우라도..”라며 배기성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배기성은 “오른쪽 귀에 이명이 계속 난다. 소리가 들리다가 갑자기 안 들리기도 한다. 지금은 한쪽 귀가 거의 안 들리는 상태다”라고 고백했다. 

배기성은 원인에 대해 “아기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내와 8일 동안 매일 부부 관계를 가졌다”라고 설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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